산행이야기/영남알프스 산행

20150207-영축산

밤안걔 2015. 2. 9. 18:48

1. 일 시 : 2015년 2월 7일 (토)

2. 코스 : 통도사 주차장-지산마을-반야암능선-영축산-죽바우등-쥐바위능선-임도-통도사-주차장 

3. 산행시간 : 5시간  2분 소요

4. 산행거리 : 약 - KM (나들이 앱 기준)

5. 참가자 : 부산야간산악회 멤버(얼떨결님 그리고 나  둘이서)

6  참고지도 : 부산일보 & 다음지도 & 구글어스

7. 기타

   - 둘이서 후다닥....출발할때 5시간을 예상했는데 정확하게 5시간이다.

   - 부산일보에 소개된 코스로 처음가는 초행길이다. 길을 찾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다.

   - 원래 부산일보 코스는 지산마을에서 시작하는 코스인데 아무래도 좀 짧은듯도 하고 하산길에 통도사의 유명한 홍매화도 볼 겸 통도사 주차장에서 시작한다.

   - 영축능선의 조망은 언제가도 멋지다....가보지 못한 영축산의 주요능선을 하나하나 답사할 생각인데 생각대로 될지는 모르겠다.

 

▲ 산행궤적(다음지도)

 

▲ 산행궤적(구글어스)

 

▲ 참고지도(부산일보)

 

 

▲ 지산마을 올라가는 길

 

▲ 지산마을 버스종점 ~ 20분 정도....

 

▲ 도로따라 올라가다가 이정표에서 산길로...

 

▲ 축서암 사거리에서 비로암방향으로...

 

▲ 게곡이라기에는 부끄럽지만 계곡을 하나 건너고

 

▲ 두번째 계곡입구 집수정을 지나고...

 

▲ 한 20여미터 더 가면 오른쪽으로 능선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. 이후 능선으로 계속해서...

 

▲ 반야암능선의 명물 ~ 속빈 소나무...

 

▲ 전망대에서 바라다 본 죽바우등과 쥐바위.

 

▲ 전망대 소나무 ~ 전망대 올라오는 암릉구간에서 한 2~3m 직벽을 만나면서 당황도 했으나 우회길이 있어 안전하게....

 

▲ 이제 다 올라왔네....암릉전망은 폼난다.

 

▲ 이제 다 올라왔네....암릉전망은 폼난다.

 

▲ 정상석.

 

▲ 언제봐도 가슴이 후련하다.

 

▲ 천정삼거리 

 

▲ 죽바우등

 

▲ 죽바우등에서 바라다 본 쥐바위. 쥐대가리같이 생긴듯하다.

 

▲ 죽바우등~ 따스한 곳에서 요기 좀 하고.

 

▲ 죽바우등을 지나고 내려가면서 안부근처에 넘어진 소나무근처 좌측에 시그널을 보고 좌측으로....

 

▲ 쥐바위 상부.

 

▲ 유일한 밧줄구간....

 

▲ 측면에서 바로 바라다 본 쥐바위.

 

▲ 조심조심해서 내려간다.....

 

▲ 쥐바위.

 

▲ 쥐바위를 지나 내려와서 올려다 본 쥐바위.

 

▲ 급경사 내려막길이라던데....길이 안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괜찬다....임도내려서면 넘어진나무 그리고 나무에 페인트칠이 되어있다. 아마 들머리를 표시한 것 같은데 입장료땜시 이길로 올까나 싶다...

 

▲ 임도 교차점 이정표.

 

▲ 자자암 금수암 이정표.

 

▲ 서축암을 배경으로 지나온 능선 ~ 좌측에 있는 솟아 오른게 쥐바위이다.

 

▲ 서축안 입구.

 

▲ 통도사가는 길.

 

▲ 홍매화는 아직 덜 폈고 찍사들만.....

 

▲ 홍매화.

 

▲ 통도사.

 

▲ 통도사.

 

▲ 통도사 주차장 ~ 산행종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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